스토리
20직원분의 친절함이 아쉽다.
오늘은 커피에서 커피머신 세정액 맛이났어요 ㅠㅠ
따뜻한 아메리카노 미지근하게 요청했는데 그대로 나와서 좀 아쉬웠어요
직원분인지 사장님인지 진짜 불친절하시네요. 요즘 여기 지나다닐 일이 잦아서 자주 사먹엇는데 커피 찾아가며 어제 먹고 비운 커피컵 좀 버려달랫더니 자기들은 원래 안버려준다며 아주 띠껍게 응대하네요ㅋㅋ 무슨 이런집이 다있나요 본임들이 판매한 컵 수거도 하기싫어서여원.. 컵을 바라보던 그 사장의 표정이 잊혀지질않네요 그리도 더 최악은 오늘 커피가 너무 써요 대용량 시켰는데 후회됩니다. 다시는 이용안할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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