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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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회사 마친후 1421번 타고 서부패밀리Apt에 내리고 난후 커피가 생각이 나서 오늘은 "블루샥 커피숍" 에 패스오더로 Americano(ice)[Night] 를 주문을 했습 니다. 회사에서 👔622벌을 수거를 해서 그런지 많이 힘들지만 실수를 하지 않았습니다. (= 그리고 커피를 시럽같이 주문을 했는데요. 그냥 마시면 쫌 쓰기때문에 슈가시럽을 같이 마시는게 더 좋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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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퇴근후 1421번 타고 "동울산우체국"에 내려 "남목2동"근처까지 걷기 운동을 한뒤 커피가 생각 이나서 패스오더로 "Americano(ice)[Night]" 1잔 을 주문했습니다. 주문한 근처에서 커피숍까지 단 5분 밖에 안됩니다. (= "블루샥 울산서부지웰시티점" 커피숍 안에서 마실 경우 추가 ₩1,000을 더 낸다고 하네요 업데이트 하고 난 다음에는 전혀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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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바닐라빈라떼아이스 샷추가인데.. 이 매장에서 바닐라빈라떼 수도 없이 주문해 마시면서 이건 또 처음먹어보는 맛입니다. 아주 쓴 카페라떼 맛이 나는 이유는??...🙄 주문해서 찾으러가고 메뉴가 잘못되었음 또 연락해서 확인하고 매장 가지고 가서 다시 받아와야하고 이건 손님입장에서 너무 불필요한 시간을 사용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샷추가라고 하면 샷을 추가하지 않을때도 있고 이 매장은 커피맛이 너무 일정하지않아요. 정말 그 앞에서 커피맛 일일이 다 맛보고 와야하나요?? 몇번째 참다 작성글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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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1421번 버스 타고 "서부패밀리Apt"에서 내릴때 패스오더로 커피를 주문했습니다. 10분으로 했는데 그 이유는 횡단보도 건너기 기다리는 시간으로 10분으로 해 놨기 때문입니다. (= 오늘 SK회사에서 👔501EA를 수거했는데 힘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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