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42오늘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여 패스오더로 가장 먼저 주문을 한 곳은 "하삼동커피 동구자이점" 입니다. 때맞침 제가 "1,800원 할인쿠폰"이 생겨서 그걸로 "Ice Americano 1잔"을 구매했습니다. = 원래는 커피숍에 있다가 집에 갈려고 했으나, 시간이 없는 관계로 "가져 갈께요"를 선택했습니다. 다음에, 크로플이랑 같이 먹으러 올때 찾아뵐께요.
일요일 주문한 카페라떼 거품 조금 신경 써주세요 ㅠ 뚜겅 열고 너무 당황스러워요 😢
제목 : 진짜 오랜만에 하삼동에서 커피 주문을 함. 그때 커피랑 크로플을 같이 패스오더로 주문을 한 곳이 "하삼동커피 동구자이점"입니다. 이번에는 크로플이 아닌 다른 사이드메뉴를 골랐는데 바로 "츄러스 플레인(5EA)"를 주문 했습니다. = 페스오더로 주문하기전 "츄러스 플레인(5EA)를 제일 처음 먹었던 곳이 "하삼동커피 남목점"에서 2번 먹어봤어요. = 저는 커피랑 사이드메뉴를 같이 주문을 하면 딱 4글자로 "말해, 뭐해?"입니다. ※.다음에 커피 마시러 생각이 있을때 자주 찾아 뵙겠습니다. (별점 : ⭐️⭐️⭐️⭐️⭐️)
1411번 버스타고 '동부도서관'에 내려 "하삼동커피 동구자이점" 까지는 "지금 or 5분"정도 됩니다. 앨리베이터를 타고 "하삼동커피 동구자이점" 가기 직전 에 주문을 하였으나 "지금" 이라는 버튼이 안 눌러져 그냥 "5분"으로 선택했습니다.
더 많은 후기를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