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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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요즘 푹 빠져있는 돌체라떼! 돌체라떼에 한 번 맛들리면 돌체라떼만 그렇게 마시게 되더라구요. 하삼동에 메뉴들이 엄청 다양해서 매번 다른 음료들도 마셔봐야지 하면서, 자연스레 돌체라떼만 주문하게 되요.. 별다방 커피와 맛이 별반 차이없는데 저렴하기까지 해서 여유만 된다면 매일 주문해 마시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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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 메뉴 중 크룽지가 빠뜨리고 주셔서 집까지 왔다가 다시 매장갔네요 크로플이랑 크룽지 중 이름이 헷갈려 잘못 얘기했더니 다 넣었다고만 하시고. 씨씨티비 확인해본다면서 10분 넘게 한참을 기다리게 하시더니 ㅡㅡ 영혼 1도 없는 말로 그럼 크룽지가 빠졌나보네요. 미안해요. 끝. 친절은 바라지는 않지만 본인들 실수로 사람을 왔다갔다 하게 해놓고 뭐가 그리 당당하신가요. 이건 뭐 돈주고 사먹으면서 굽신거려야 되는건지 종종 이용했는데 안 갈려고요. 다른 지점은 친절하던데 여긴 유독..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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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자주 가는데요 오전 주말알바 여자분은 일하기 진짜 싫은거 같아요 항상 오더넣고 찾아가는데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해도 절대 안쳐다보는데 전 모 바쁜가 보다 했는데 다른 손님이 불러도 못들은척 하더라구요? 그거 보고 저건 아니다 싶었어요 친절은 바라지도 않으니 서비스업에 대한 기본만 갖추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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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일마치고 🚌1421번 버스를 타서 "현대중, 고등 학교"에 내렸습니다. 패스오더를 "하삼동커피 서부점" 까지 거리는 10~15분 정도 됩니다. 그 이유는 - 슈크림 붕어빵 6EA 굽는 시간 - 커피숍 옆건물안 화장실 사용 - 비가 내려 뛰어가면 넘어지기 쉽기 때문에 15분으로 정했습니다. 끝으로 아메리카노(ICE)를 시럽 1펌프 추가로 주문을 했는데 그냥 마시는 거와는 다릅니다. 저는 쓴 커피는 싫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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