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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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엄마랑 헤이키커피 가서 밀키라떼랑 딸기주스 마셨어요. 텐라떼 정말 좋아하는데, 전에 밸리님이 말씀하셨듯이 밀키라떼가 덜 달면서도 맛이 비슷하더라구요! 디카페인으로 변경해서 맛있게 잘 마셨어요. 딸기주스는 엄마가 드셨고 저도 한입 마셔봤는데 정말 맛있었어요! 인공과일향/맛 시럽 정말 극혐하는데, 헤이키 딸기주스는 그냥 냉동딸기만 넣어주시는지 아주 맛있더라구요. 최근 엄마가 피코크 딸기주스에 꽂혀계시는데 여기 주스도 엄청 맛있게 드셨어요. 2잔 다 얼음과 빨대없이, 매장컵에 담아달라고 요청했는데 요청사항도 완벽하게 지켜주셔서 넘 감사했어요. 매장 안은 처음 들어가봤는데 우리 동네 카페 중 가장 넓고, 좌석당 간격도 넓어서 좋더라구요. 테이블마다 충전기도 있었고 전부 등받이 있는 의자여서 좋았어요. 주차장도 있고하니, 담번에 우리 동네에 할머니랑 할아버지 모시고 올 땐 카페는 헤이키커피로 가려구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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