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66일요일 오전 알바가 너무 불친절해서 아침부터 기분이 잡치네요ᆢ사장님 제발 알바직원 챙겨보세요 일하기 싫어 억지로 할꺼 같으면 일안하는게 낫지 싶네요ᆢ포장주문이면 캐리어에 담아주는게 당연한데 비닐을 달라니까 짜증이 섞인 표정으로 던지다시피 해서 뭐라하니 자기가 언제 그랬나고 오히려 눈을 부릅뜨고 큰소리로 덤비듯이 답하고ᆢ정말 어이없어서ᆢ주문이 세개있어서 바빠서 그러기도ᆢ다른데 컴포즈는 늘 직원이 친절한데 여기는 아침부터 짜증썩인 모습으로 손님을 대하고 진상취급하니 어이가 없네요 저번에 사장님은 친절해서 재방문했는데 다시는 가고싶지 않네요 요즘경기가 장난아닌데ᆢ그런데도 손님에게 이렇게 아침부터 기분잡치게 하네오ᆢ직원들에게 고객에 친절히 하는 태도를 가르쳐야 될꺼 같은데요
커피에 탄 맛이 났습니다 아이스 아메리카 노래
감사합니다
커피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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