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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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광 신도시에 컴포즈 들어온 후 거의 매일 두 잔씩은 마셨네요.. 그래서 많이 마셔줘서 고맙다고 텀블러랑 이것저것 선물도 받고 했었는데, 어느날 사장님이 바뀌면서 갈때마다 불친절?! 을 겪으면서 발길을 끊었네요.. 이번에 패스오더에서 깜짝 쿠폰도 생겼고 옆 건물 치과 진료보고 나오는 김에 오랜만에 주문하고 갔는데... 왜죠?? 매장에서 주문한 분들보다 늦게 만들어주고, 다른 사람들 음료에 다 꽂아주던 빨대도 안 꽂아줘서 알아서 빨대를 꺼내니 큰 빨대 쓰라네요... 들어갈때부터 패스오더 주문했다고 주문번호도 얘기했는데 “전화번호 뒷자리요!! ” 물론 물어보는 게 맞겠지만.. 그 말투랑 표정이 참...아주 불쾌했습니다.. 역시... 이젠 쿠폰 생겨도 그냥 이 집꺼는 버릴랍니다. 사장이 문제인지, 알바생이 문제인지... 엄청난 무슨 친절을 바란 것도 아니지만 이런 불쾌함 역시 바라지 않았습니다.. 패스오더 주문이 싫으면 거부 하심이 나을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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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지 않아도되요 친절하고 깔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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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말고도 한번씩 주문해서 가벼운 아침대용으로 마시는 곡물라떼!! 역시 여름엔 아이스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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