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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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디카페인이나 시럽 같은 요청사항들은 커피를 주시면서 한번 더 안내 말씀을 해주셨음 합니다. 처음에는 컵에 적어 주시기도 하던데 바빠서 안남기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더라구요. 추가요금을 지불하고 구입하는데 만드는 사람마다 맛이 좀 다른 것 같아 긴가민가 할때가 많습니다. 처음 오픈할때는 사장님을 자주 보며 친절히 인사도 하시고 안내말씀도 잘해주셔서 좋았는데..점점 알바생들로 채워지면서 문제점들이 두드러지게 많이 보이네요. 초심을 지킨다는게 쉽진 않겠지만 최소한 기본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웬만해선 좋은게 좋은거라 싫은소리 안하는 편인데 기분좋게 커피 사러갔다가 매번 기분이 안좋게 나오게 되니 글을 남기게 되었네요. 이정도로 지속적인 문제점들이 보인다면 이런 문제점들을 개선하기 위해서 직원을 늘린다던지 직원교육을 잘 시킨다던지 어떠한 개선책을 세웠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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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블루샥을 애용하는 1인입니다. 매번 기다리게 되어 패스오더를 많이 사용중인데요. 오늘은 바로 준비가 되어 가져갈 수 있었는데 문을 열고 들어오니 기본적인 인사도 없고 포장된 커피만 내놓고 아무말 없이 가만히 서 있어서 이거 패스오더 주문 맞냐고 물어보고 빨대를 안넣어서 제가 직접 넣었지만 기분이 별로 좋지 않았네요. 기본적인 인사와 빨대를 안넣었음 여기 빨대 있습니다 라던가 빨대를 넣어주는 시늉이라도 하던가 표정은 안좋고 아무말도 없이 가만히 서서는 문을 열고 나가면서도 역시나 인사는 없었네요. 매번 패스오더로 주문을 해도 기다리게 되어 10분 설정하고 차에서 좀 더 기다렸다 갔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오래걸려 들어가보면 알바생 혼자 허둥지둥.. 안쓰럽기도 하고 바빠 보여 이해하고 넘어갔지만 한번은 주문이 완료되었다고 해서 갔더니 사람들 서 있고 쳐다보고 인사는 둘째치고 사람들이 계속 들어와도 주문이 많이 밀려 잠시 기다려달라던가 하는 어떠한 안내말도 없이 하염없이 기다리게 하다 앞에 주문 다 만들고 그제서야 물어보길래 패스오더로 주문했다고 하니 번호 물어보며 냉장고서 꺼내주는데 패스오더라는 의미가 전혀 없는 순간이었네요!! 내가 왜 이제까지 기다리고 있었나..허무했어요. 이걸로 끝났음 이렇게 장문의 글을 남기지도 않았겠죠. 어느날은 주문완료 되었다고 해서 갔더니 역시나 사람들 줄 서 계셔서 물어보려 해도 쳐다도 안보고 만들기 바빠서 한참 기다리다 뒤돌아봤을때 겨우 물어보니 잘못 눌렀다고 하더라구요. 너무 어이가 없었지만 바빠서 실수 할 수도 있겠거니 또 그냥 그렇게 이해하고 넘어갔지만 한참을 기다려 받았음에도 죄송하다는 말한마디 들어보지를 못했네요!! 너무 바쁘거나 주문이 그 정도로 많이 밀리면 들어오는 사람들에게 안내라도 해야 하는게 맞지 않나요? 물어 보려해도 들어오는 사람은 쳐다도 안보고 계속 뒤돌아서 만들기만 바쁘고 주문도 안받고 사람들 줄은 길어지고 있고.. 뭔가 일의 순서나 기본적인 인사도 안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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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하고 2-3분 걸렸는데 커피나왔냐고하니 냉장고에서 꺼내주네요;; 오래걸린시간도아닌데 만들자마자 안와서 냉장고에넣은건지 만들어놨던건지 의심되네요 전에도 지금 계신 직원분이 손이 좀느려서 2-3팀 있으면 10넘게 기다려야한다고 물어보시기에 직원이 한명더있었으면했는데.. 이런식으로 운영하는건 아닌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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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완전찌인~~하네요 ㅎㅎ 완전단맛보단 좀 쌉싸리해서 전 맛잇엇는뎅 아들은 쓰다고 ㅋㅋㅋㅋ 늘 맛나게먹는집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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